아이온2 살성 스킬 세팅|연계기와 치명타 옵션 추천

 

아이온2 살성 스킬 세팅

아이온2 살성은 은신으로 적에게 접근한 뒤 빠른 연계 공격을 몰아넣는 근접 딜러입니다.

단일 스킬 한 번의 피해량보다 빠른 베기, 심장 찌르기, 문양 폭발과 각종 연계기를 끊기지 않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며, 적의 후방을 유지할 수 있는지에 따라 실제 피해량도 달라집니다.

치명타 수치만 무조건 높인다고 강해지는 직업도 아닙니다. 기본 치명타 확률을 확보한 뒤 치명타 피해 증폭, 후방 피해 증폭, 강타, 전투 속도와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를 함께 맞춰야 공격 사이클이 완성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아이온2 살성의 기본 스킬 세팅, 문양과 연계기 운용, 치명타 옵션 우선순위, PvE와 PvP 세팅 차이까지 정리합니다.



1. 핵심 요약

구분 초보자 추천 기준
주력 스킬 빠른 베기, 심장 찌르기, 문양 폭발
첫 강화 목표 주력 마스터리 스킬 16레벨에서 필요한 특화 효과 확인
최종 강화 목표 핵심 마스터리 주력기 1~2개 20레벨
기본 전투 구조 접근→문양 수급→주력기→문양 폭발
우선 옵션 치명타, 치명타 피해 증폭, 후방 피해 증폭
추가 옵션 강타, 전투 속도,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안정성 옵션 명중, 생명력 흡수, 회피
PvE 기준 지속 피해와 후방 유지 중심
PvP 기준 암습, 은신, 기절과 추격 능력 중심
피해야 할 세팅 모든 스킬과 옵션을 고르게 투자

살성은 빠른 연계 공격과 후방 공격이 핵심인 직업이므로 주력기만 높이고 연계기와 위치 선정을 무시하면 실제 피해량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공식 게임 소개에서도 살성은 은신으로 접근한 뒤 빠른 연계 공격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암살자형 클래스로 안내됩니다.




2. 살성의 기본 전투 구조

살성은 다음 네 단계가 반복되는 구조로 이해하면 쉽습니다.

  1. 은신이나 이동기로 적에게 접근합니다.
  2. 빠른 공격으로 문양 또는 연계 조건을 만듭니다.
  3. 심장 찌르기와 기습 같은 주력 공격기를 사용합니다.
  4. 문양 폭발로 누적된 효과를 소모한 뒤 다시 연계를 시작합니다.

아이온2는 스킬을 누르는 순간이 아니라 실제 공격이 적중하는 시점을 중요하게 보는 후판정 전투와 스킬 연계를 주요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따라서 대상이 범위 밖으로 이동하거나 보스 패턴 때문에 공격이 빗나가면 준비한 연계도 끊길 수 있습니다.

살성은 공격 순서를 외우는 것뿐 아니라 적에게 붙어 있는 시간과 후방 공격을 유지하는 시간을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3. PvE와 PvP 세팅부터 구분하기

살성 스킬을 강화하기 전에는 자신이 주로 플레이할 콘텐츠를 먼저 정해야 합니다.

PvE에서는 보스 뒤를 유지하면서 빠른 베기, 심장 찌르기와 문양 폭발을 반복하는 지속 피해 구조가 중요합니다.

PvP에서는 적에게 접근하는 암습, 은신, 기절과 침묵, 이동기와 생존기의 가치가 높아집니다.

구분 PvE PvP
주요 목표 지속적인 보스 피해 짧은 시간 안에 대상 제압
핵심 위치 보스 후방 적의 시야 밖 또는 측후방
주요 옵션 치명타·치명타 피해·후방 피해 명중·치명타·충격 적중
중요 스킬 빠른 베기·심장 찌르기·문양 폭발 암습·은신·제어기
생존 방식 패턴 회피·생명력 회복 효과 회피·이탈기·상태이상 활용

초보자가 PvE와 PvP 스킬을 동시에 완성하려고 하면 주력기 레벨이 모두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먼저 PvE 사냥과 던전 세팅을 완성한 뒤 추가 재료로 PvP 전용 스킬을 올리는 방식이 무난합니다.




4. 문양 폭발 중심으로 세팅하기

살성의 기본 공격 구조에서 문양 폭발은 누적한 문양을 실제 피해로 전환하는 핵심 기술입니다.

여러 이용자 세팅에서도 문양 폭발을 중심으로 빠른 베기, 심장 찌르기와 패시브 효과를 이용해 문양을 수급하고, 문양 폭발을 자주 사용하는 방식이 활용됩니다.

다만 세부 특화와 우선순위는 패치, 장비와 콘텐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문양 폭발 빌드를 사용할 때는 다음 항목을 확인해야 합니다.

  • 문양을 얼마나 빠르게 채울 수 있는지
  • 문양 폭발을 사용한 뒤 다시 문양을 채우는 시간
  • 문양 폭발 재사용 대기시간
  • 보스 패턴 중 문양이 낭비되는지
  • 문양 폭발 전에 필요한 공격 버프가 적용돼 있는지

문양을 완전히 채우는 것에만 집중하다가 보스가 이동하거나 무적 상태가 되면 피해를 넣을 타이밍을 놓칠 수 있습니다.

문양 수급과 폭발 타이밍을 보스 패턴에 맞춰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 초보자 기본 연계 순서

초보자는 복잡한 최종 사이클보다 다음과 같은 기본 구조부터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접근기→빠른 베기→문양 수급기→심장 찌르기→기습 또는 보조 공격기→문양 폭발

전투 상황에 따라 스킬 순서는 달라질 수 있지만 다음 원칙은 유지해야 합니다.

  • 공격 버프를 주력기 전에 사용합니다.
  • 문양 폭발 전에 필요한 문양을 확보합니다.
  • 심장 찌르기의 현재 특화 효과가 적용되는 조건을 확인합니다.
  • 기습과 이동기를 동시에 낭비하지 않습니다.
  • 보스가 이동하기 직전에는 긴 연계를 시작하지 않습니다.

공식 가이드에서 제공하는 스킬 매크로는 기본 공격과 강공격을 보다 편하게 수행하도록 돕는 기능입니다.

다만 문양 상태와 보스 패턴을 확인해야 하는 문양 폭발, 긴 재사용 대기시간 기술과 생존기는 직접 사용하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6. 빠른 베기 강화 기준

빠른 베기는 살성이 전투 중 반복해서 사용하는 기본 주력기입니다.

사용 횟수가 많기 때문에 한 번의 피해량이 낮아 보여도 전투가 길어질수록 전체 피해 지분이 커질 수 있습니다.

초보자는 빠른 베기를 우선 16레벨까지 올려 현재 세팅에 필요한 특화 효과를 선택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 다음 조건에 해당한다면 20레벨을 목표로 잡을 수 있습니다.

  • 보스전에서 계속 사용하는 주력기인 경우
  • 문양 또는 연계 조건 수급에 활용하는 경우
  • 다단히트 관련 특화를 사용하는 경우
  • 생명력 회복 효과가 필요한 경우
  • 다른 스킬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줄여주는 특화를 사용하는 경우
  • 20레벨의 세 번째 특화 슬롯을 활용할 가치가 있는 경우

이용자 PvE 세팅에서는 빠른 베기와 심장 찌르기를 최종적으로 20레벨까지 올릴 핵심 스킬로 평가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다만 생명력 회복과 공격 특화 선택은 현재 게임 내 특화 설명, 장비와 치명타 수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7. 심장 찌르기 강화 기준

심장 찌르기는 살성의 대표적인 주력 공격기 중 하나입니다.

높은 피해량뿐 아니라 특화에 따라 공격 방식과 연계 조건이 달라질 수 있어 세팅에 따라 역할이 달라집니다.

2026년 4월 공식 업데이트에서는 심장 찌르기의 생명력 흡수 조건과 치명타 관련 특화 효과가 여러 차례 조정됐습니다.

따라서 과거 공략에 표시된 특화 번호와 효과를 그대로 복사하지 말고, 현재 게임 안에 표시되는 특화 설명을 우선해야 합니다.

현재 상황 확인할 방향
사냥 중 체력이 부족함 현재 특화 중 생명력 회복 효과와 발동 조건 확인
치명타가 충분하지 않음 치명타 발생 조건 또는 확률 보완 효과 확인
치명타가 안정적으로 발생함 피해량·치명타 피해 강화 효과 검토
기습 레벨이 낮음 심장 찌르기와 기습의 연계 조건을 함께 확인
보스전 생존이 안정적임 공격 특화와 세 번째 특화 슬롯 활용 검토

심장 찌르기는 무조건 공격 특화만 선택하기보다 현재 생존력, 치명타 수치와 연계 스킬 레벨에 맞춰 조절해야 합니다.




8. 문양 폭발 강화 기준

문양 폭발은 문양 중심 세팅에서 먼저 16레벨 이상을 고려할 수 있는 스킬입니다.

다만 빠른 베기, 심장 찌르기와 문양 폭발 세 개를 모두 처음부터 20레벨로 올리면 다른 연계기와 패시브 투자가 늦어질 수 있습니다.

일부 고레벨 이용자 세팅에서는 빠른 베기·문양 폭발·심장 찌르기 가운데 핵심 스킬 두 개를 먼저 20레벨로 맞춘 뒤 배후 공격과 공격 자세 관련 패시브를 올리는 방식도 활용됩니다.

이는 세 주력기를 모두 20레벨로 만들지 않아도 세팅을 구성할 수 있다는 의미이며, 고정된 정답은 아닙니다.

초보자 추천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문양 폭발 16레벨에서 필요한 특화 효과 확인
  2. 빠른 베기 또는 심장 찌르기 20레벨
  3. 두 번째 주력기 20레벨
  4. 문양 폭발 20레벨과 세 번째 특화 슬롯 필요 여부 판단
  5. 패시브와 보조기 투자

문양 폭발 20레벨 특화가 현재 문양 수급 구조와 맞지 않는다면 16레벨에서 잠시 멈추고 다른 주력기를 올리는 것도 가능합니다.




9. 기습은 주력기와 특화를 함께 보기

기습은 살성의 순간 피해와 연계를 담당하는 중요한 스킬입니다.

다만 기습만 단독으로 강화하기보다 심장 찌르기와 다른 연계기의 특화 조건을 함께 봐야 합니다.

이용자 PvE 세팅에서는 기습이 16레벨인지 20레벨인지에 따라 심장 찌르기 특화 구성을 다르게 선택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기습 강화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력 사이클마다 사용하는 경우 16레벨 우선
  • 20레벨의 세 번째 특화가 전체 연계를 개선하는 경우 20레벨 검토
  • 사용 빈도가 낮다면 빠른 베기와 심장 찌르기보다 후순위
  • 보스 패턴 때문에 적중률이 낮다면 무리한 투자 보류
  • PvP에서 진입과 순간 피해에 사용한다면 우선순위 상승

기습 레벨이 낮은 상태에서 고레벨 이용자의 최종 특화만 그대로 따라 하면 필요한 연계 효과가 빠질 수 있습니다.




10. 암습과 접근기는 PvP에서 우선순위가 높다

암습은 적에게 빠르게 접근해 살성의 공격을 시작할 수 있게 만드는 대표적인 진입 기술입니다.

PvP에서는 선공권과 접근 능력이 중요하므로 암습의 특화와 레벨 우선순위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PvE 보스전에서는 이미 대상에게 붙어 있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암습보다 빠른 베기, 심장 찌르기와 문양 폭발의 우선순위가 높을 수 있습니다.

상황 암습 우선순위
일반 PvE 보스 중간 또는 후순위
이동이 많은 보스 중간
필드 사냥 중간
일대일 PvP 높음
대규모 PvP 대상 진입 방식에 따라 높음
원거리 직업 추격 높음

PvE와 PvP를 함께 플레이한다면 암습을 기본 기능과 필요한 특화까지만 올리고, PvP 장비가 갖춰진 뒤 추가 강화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11. 후방 공격 유지가 중요한 이유

살성은 보스의 뒤를 잡기 쉬운 근접 직업이며, 후방 공격과 관련된 패시브와 장비 옵션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일부 고레벨 세팅에서는 자신의 실제 보스 후방 공격 가동률을 기준으로 후방 피해 증폭과 강타 비율을 조정하기도 합니다.

특정 이용자가 사용한 80%와 같은 수치는 모든 살성에게 적용되는 고정 기준이 아니라 개인의 전투 기록을 바탕으로 한 가정값입니다.

후방 공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려면 다음 사항을 확인해야 합니다.

  • 보스가 방향을 바꾸기 전에 이동합니다.
  • 탱커와 같은 방향에 서지 않습니다.
  • 바닥 패턴을 피한 뒤 바로 후방으로 복귀합니다.
  • 이동기를 진입용으로 모두 사용하지 않습니다.
  • 후방을 잡기 위해 위험한 장판 안에 머물지 않습니다.

후방 피해 옵션이 높아도 실제 후방 공격 시간이 짧으면 옵션 효율이 떨어집니다.

초보자는 후방 피해 증폭을 과도하게 올리기 전에 던전에서 실제로 보스 뒤를 얼마나 유지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12. 치명타는 먼저 기본 확률을 확보하기

살성은 빠른 다단 공격과 치명타 관련 효과를 활용하는 직업이므로 치명타가 중요한 편입니다.

그러나 치명타 수치가 낮은 상태에서 치명타 피해 증폭만 높이면 치명타가 발생하지 않은 공격에는 추가 효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초보자는 다음 순서로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1. 현재 콘텐츠에서 치명타가 안정적으로 발생할 수준 확보
  2. 명중이 부족하지 않은지 확인
  3. 치명타 피해 증폭 추가
  4. 후방 피해 증폭과 강타 조절
  5. 음식과 주문서 등 실제 전투 버프를 포함한 최종 수치 확인

치명타 한계와 보스별 저항에 대해서는 이용자 실험 결과가 서로 다르며, 패치와 대상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나의 고정 수치를 정답으로 적용하기보다 실제 전투 기록이나 허수아비 테스트에서 치명타 발생 비율을 확인해야 합니다.




13. 치명타 피해 증폭은 치명타 확보 후 올리기

치명타 피해 증폭은 치명타가 발생했을 때 피해량을 높여주는 옵션입니다.

치명타가 충분한 살성에게는 효율이 높지만 치명타 발생률이 낮은 초반 캐릭터가 치명타 피해만 높이면 피해 편차가 커질 수 있습니다.

장비 부위와 등급에 따라 선택하거나 조율할 수 있는 옵션이 다를 수 있으므로, 특정 부위에 항상 같은 옵션이 나온다고 단정하지 말고 게임 안의 장비별 조율 가능 옵션을 확인해야 합니다.

옵션 추천 이유
무기 피해·피해 증폭 여러 주력 스킬의 기본 피해 상승
전투 속도 연계기 사용 속도와 기본 공격 사이클 개선
치명타 치명타 발생 확률 확보
치명타 피해 증폭 치명타 확보 후 피해 고점 상승
후방 피해 증폭 보스 뒤를 안정적으로 잡을 때 유효
명중 주력기 빗나감 방지

2026년 7월 8일 업데이트에서는 치명타 피해 증폭 버프의 증가량이 5%에서 10%로 변경되고, 최대 중첩 횟수는 3회에서 2회로 조정됐습니다.

따라서 여러 버프를 동시에 사용하는 세팅은 현재 버프 효과와 중첩 상태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14. 강타와 후방 피해 증폭 선택

치명타를 어느 정도 확보한 뒤에는 강타와 후방 피해 증폭을 함께 고려할 수 있습니다.

후방 피해 증폭은 적의 뒤에서 공격할 때 적용되지만, 보스가 자주 회전하거나 이동하면 실제 적용 시간이 줄어듭니다.

강타는 발동 조건과 확률에 따라 피해 편차가 생길 수 있으므로 짧은 전투와 긴 전투에서 체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부 이용자 연구에서는 살성이 후방을 잡기 쉬운 점을 고려해 일정 수준의 치명타를 확보한 뒤 강타 또는 후방 피해 증폭을 추가하는 방향이 제안됩니다.

초보자는 다음과 같이 선택하면 됩니다.

  • 후방 유지가 잘됨: 후방 피해 증폭 우선
  • 후방 유지가 어려움: 강타 또는 일반 피해 옵션 검토
  • 전투 시간이 김: 강타의 누적 효율 확인
  • 짧은 일반 사냥: 조건 없이 적용되는 피해 옵션 우선
  • PvP 중심: 상대 방어 세팅과 자신의 명중부터 확인

강타와 후방 피해 증폭의 정확한 비율은 장비와 콘텐츠에 따라 달라지므로 고레벨 이용자의 최종 수치를 그대로 복사할 필요는 없습니다.




15. 명중·전투 속도·재사용 감소도 챙기기

살성은 치명타만큼 공격을 실제로 적중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명중이 부족해 심장 찌르기나 문양 폭발이 빗나가면 해당 공격의 피해뿐 아니라 뒤에 이어지는 연계까지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전투 속도는 빠른 연계와 기본 공격 삽입을 편하게 만들고,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는 핵심 스킬의 사이클을 줄여줍니다.

초보자 옵션 우선순위는 다음과 같이 잡을 수 있습니다.

  1. 현재 콘텐츠에 필요한 명중
  2. 기본 치명타 확률
  3. 피해 증폭과 무기 피해 증폭
  4. 전투 속도
  5. 치명타 피해 증폭
  6. 후방 피해 증폭과 강타
  7.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는 버프와 주력 스킬의 사이클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특정 수치를 정답처럼 맞추기보다 자신의 주력기 재사용 시간이 서로 자연스럽게 맞물리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16. 패시브·스티그마·아르카나 추천

패시브는 액티브 주력기를 강화한 뒤 배후 공격, 공격 버프와 치명타 관련 효과를 중심으로 선택합니다.

이용자 PvE 세팅에서는 주력 액티브 스킬을 맞춘 뒤 배후강타와 강습자세 같은 패시브를 우선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초보자 패시브 우선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 후방 공격을 강화하는 패시브
  • 공격력과 피해량을 높이는 패시브
  • 치명타 또는 치명타 피해 관련 패시브
  • 주력기 재사용 시간을 보완하는 패시브
  • 생명력 회복과 회피 등 생존 패시브
  • PvP용 충격 적중과 상태이상 관련 패시브

스티그마는 PvE와 PvP를 분리해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PvE에서는 단일 대상 피해와 보스 그로기, 지속 피해를 보완하는 스티그마를 선택하고, PvP에서는 암습과 은신, 침묵이나 기절 등 진입과 제어 능력을 우선합니다.

현재 스티그마 스킬은 최대 6개까지 장착할 수 있으며, 스티그마 스킬의 최대 레벨은 25레벨입니다.

스티그마는 일반 마스터리 스킬과 성장 재료 및 최대 레벨이 다르므로, 마스터리 20레벨 목표와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아르카나는 빠른 베기, 심장 찌르기, 문양 폭발 중 자신의 세팅에서 마스터리 20레벨을 만들 핵심 스킬을 먼저 정한 뒤 맞춰야 합니다.

모든 주력 스킬 옵션을 한 번에 노리기보다 핵심 두 개를 먼저 완성하고 나머지는 데바니온과 장비 옵션으로 보충하는 것이 재료 부담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17. 자주 묻는 질문과 세팅 실수

치명타만 최대한 높이면 되나요?

아닙니다. 치명타가 안정적으로 발생할 수준을 확보한 뒤 치명타 피해 증폭, 후방 피해 증폭과 강타를 함께 조절해야 합니다.


빠른 베기·심장 찌르기·문양 폭발을 모두 20레벨로 올려야 하나요?

최종적으로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초보자가 세 개를 동시에 20레벨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핵심 스킬 한두 개를 먼저 20레벨로 만들고 나머지는 16레벨에서 필요한 특화를 선택하면서 패시브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


살성은 무조건 후방 피해 증폭이 좋은가요?

보스 뒤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을 때 좋습니다. 이동이 많거나 보스가 자주 방향을 바꾸는 콘텐츠에서는 일반 피해 옵션이나 강타가 더 안정적일 수 있습니다.


생명력 회복 특화는 피해 손해인가요?

공격 특화를 대신 선택해야 한다면 허수아비 기준 피해량은 낮아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망하거나 공격을 중단하는 시간이 줄어든다면 실전에서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화 효과와 발동 조건은 현재 게임 안의 설명을 확인해야 합니다.


스킬 매크로에 모든 공격기를 넣어도 되나요?

권장하지 않습니다. 문양 상태와 보스 패턴을 확인하지 않고 기술을 사용하면 문양 폭발이나 긴 재사용 대기시간 스킬이 잘못 사용될 수 있습니다.

기본 공격과 반복 조작을 보조하는 용도로 활용하고, 폭발기와 생존기는 직접 사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초보자가 자주 하는 실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 치명타 수치만 올리는 것
  • 모든 주력 스킬을 고르게 강화하는 것
  • PvE와 PvP 스킬을 한 세팅에 섞는 것
  • 후방 공격을 유지하지 못하면서 후방 피해 옵션만 높이는 것
  • 과거 공략의 특화 번호를 현재 설명 확인 없이 그대로 적용하는 것
  • 마스터리 20레벨과 스티그마 25레벨 구조를 혼동하는 것






18. 마무리

아이온2 살성 스킬 세팅은 빠른 베기, 심장 찌르기와 문양 폭발을 중심으로 문양과 연계기가 끊기지 않도록 구성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초보자는 세 주력기를 모두 20레벨로 만들려고 하기보다 우선 16레벨에서 필요한 특화 효과를 확인한 뒤 실제 피해 지분이 높은 핵심 스킬 한두 개부터 20레벨로 올리는 것이 좋습니다.

마스터리 액티브 스킬의 특화 슬롯은 8·12·20레벨에 열리므로, 20레벨 투자는 세 번째 특화 슬롯을 실제로 사용할 가치가 있는 스킬에 집중해야 합니다.

기습은 심장 찌르기와 특화 구성을 함께 확인하고, 암습은 PvE보다 PvP와 이동이 많은 전투에서 우선순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장비 옵션은 명중과 기본 치명타를 먼저 확보한 뒤 피해 증폭, 전투 속도, 치명타 피해 증폭, 후방 피해 증폭과 강타를 추가해야 합니다.

후방 공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면 후방 피해 증폭의 효율이 높아지지만, 실제 후방 가동률이 낮다면 일반 피해 옵션이나 강타를 섞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생명력 회복과 회피 옵션도 단순히 피해량이 낮아지는 옵션으로만 볼 필요는 없습니다. 생존 때문에 공격을 멈추거나 사망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한다면 실전 피해량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스티그마는 마스터리와 별도로 강화하며, 현재 최대 6개를 장착하고 25레벨까지 올릴 수 있다는 점도 함께 구분해야 합니다.

결국 살성의 기본 세팅 순서는 주력기 16레벨에서 필요한 특화 확인→핵심 마스터리 주력기 1~2개 20레벨→배후·공격 패시브→명중과 치명타 확보→치명타 피해·후방 피해·강타 조절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살성 장비 옵션을 맞출 때 전체 스펙업 순서가 헷갈린다면 아이온2 전투력 올리는 법 글도 함께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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